킨텍스 제1전시장에 농협 영업점 문 열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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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6년간 은행 점포가 사라졌던 킨텍스 제1전시장에 ‘NH농협은행 킨텍스점’이 생겼다.

킨텍스와 NH농협은행은 22일 오전 제1전시장 1층 3홀 출입구 앞 킨텍스점에서 개점식을 열고 신규 점포의 출발을 알렸다.

개점식에는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와 오영석 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장, 김종희 킨텍스점 지점장, 킨텍스플러스 남창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.NH농협은행 킨텍스점은 전용면적 114㎡의 신규 공간으로 조성됐다. 킨텍스와 NH농협은행은 장기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.이민우 대표이사는 “국내외 수많은 기업과 방문객들에게 다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”며 “앞으로도 전시·컨벤션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·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킨텍스에는 2005년 개장 이후 전시장 내 은행 영업점이 있었으나 2020년 코로나19 시기 문을 닫으면서 그동안 금융기관 없이 운영돼왔다.

* 출처 : 2026. 09. 22 경인일보 기사 인용함. (킨텍스 제1전시장에 농협 영업점 문 열어)